26년차, 새로운 시작: 양치승의 회사원 전직배우 김우빈 등 유명 연예인들의 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린 양치승 씨가 26년 만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며 회사원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양치승 씨는 지난 12일, 자신의 명함을 공개하며 회사원으로서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는 그가 겪었던 어려운 상황들을 딛고 일어선 긍정적인 변화로,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그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전국 아파트, 상가, 건물 관리 전문 회사 합류양치승 씨가 합류한 회사는 업력 17년의 용역관리 전문 업체로, 전국 아파트, 상가, 건물, 오피스텔을 대상으로 청소, 경비, 옥외광고, 전광판 관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