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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아들 목소리 공개 후 '자랑스러운 아빠' 되기 위한 다짐 인터뷰

pmdesk 2026. 1. 2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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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로 돌아온 배우

배우 현빈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출연 소감과 함께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인물과 그를 추적하는 검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현빈은 극 중 야망을 위해 타인의 욕망까지 계산하는 중앙정보부 과장 '백기태'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었습니다.

 

 

 

 

최초 '부부 주연상' 수상, 달라진 마음가짐

현빈은 지난해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아내 손예진은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최초의 '부부 주연상'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그는 배우로서 결혼 후 달라진 점은 없지만, 아이가 생긴 후 '아빠가 좋은 배우'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지점이 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나이와 현장 경험이 쌓이면서 달라진 점이 보이는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로피는 아직 제자리를 못 찾았어요

청룡영화상 수상 이후 특별한 파티는 없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 모두 촬영으로 바쁜 시기였기 때문입니다. 현빈은 '역사적인 한 순간을 만들었다는 게 굉장히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트로피는 생각보다 사이즈가 커서 아직 둘 곳을 찾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아들과의 교감, '쉬운 상대는 아니구나'

최근 손예진의 생일 파티 영상에서 아들의 목소리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현빈은 아들이 케이크를 빨리 먹고 싶어 촛불을 끄라고 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습니다. 육아에 대해 그는 아이에게 한 번도 화를 낸 적이 없으며, 아들이 '아빠가 크니까 쉬운 상대는 아니구나'라고 느끼는 것 같다고 미소 지었습니다.

 

 

 

 

현빈의 진솔한 이야기: 배우, 아빠, 그리고 남편

배우 현빈은 '메이드 인 코리아'를 통해 연기 열정을 불태우는 한편, 최초 부부 주연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아이가 생긴 후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고 싶다는 그의 진솔한 바람과 아들과의 유쾌한 육아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현빈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맡은 역할은 어떤 인물인가요?

A.중앙정보부 과장이자 자신의 야망을 위해 타인의 욕망까지 계산하는 인물 '백기태' 역을 맡았습니다.

 

Q.결혼 후 배우로서 달라진 점이 있나요?

A.배우로서 달라진 점은 없지만, 아이에게 '아빠가 훌륭한 배우'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Q.아들과의 육아는 어떤가요?

A.아이에게 한 번도 화를 낸 적이 없으며, 아들이 '아빠가 크니까 쉬운 상대는 아니구나'라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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