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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정철원 폭로 전 무당 예언 '뒷북 자책' 적중…눈물 쏟은 사연

pmdesk 2026. 1. 2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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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정철원 폭로와 과거 무당 점괘 재조명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남편인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면서, 사건 전 무당에게 들었던 이야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지연은 과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점을 보러 갔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유명 브랜드 대표, 패션 및 사업가들이 찾는다는 무당을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무당은 김지연에게 '네 멋대로 살아놓고 왜 왔냐'며 직설적으로 말했고, 김지연은 '남의 말 듣지 말자. 남이 내 인생 살아줄 거 아니지 않나'라고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무당은 김지연에게 '너는 좀 울어야 해. 맨날 혼자 참고 그래서 좀 울어야 돼'라고 조언했습니다.

 

 

 

 

무당의 '뒷북 자책' 예언, 김지연의 습관과 일치

김지연은 어릴 때부터 자신을 탓하는 습관이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인플루언서 활동 중에도 더 나은 사람들을 보며 '내가 이 일을 하는 게 맞나'라는 생각을 늘 했다고 합니다. 무당은 김지연의 성격을 정확히 짚어내며 '너는 맨날 뒷북을 치는데 그게 또 안 되는 게 아니다. 뒤늦게 깨닫고 자책하고 후회하는 성격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김지연이 스스로를 돌아보며 느끼는 감정과 일치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김지연, 양육권 소송과 남편의 태도 폭로

최근 김지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가져가겠다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엄마로서 더는 참을 수 없다고 판단하여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끝까지 싸워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작년 연봉의 상당 부분을 남편을 위해 사용했으며, 아들의 돌반지와 팔찌까지 녹여 금목걸이를 해줬다고 토로했습니다. 자신의 수입은 모두 생활비로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남편은 아이가 어릴 때 휴대전화를 보거나 PC방에 가는 등 육아에 소홀했으며, 경기 결과가 좋지 않으면 책임을 김지연에게 돌렸다고 폭로했습니다.

 

 

 

 

김지연, 눈물과 폭로로 밝힌 진실

김지연은 무당의 예언처럼 스스로를 자책하는 습관과 함께, 남편 정철원의 육아 소홀 및 금전적 문제에 대한 폭로를 이어갔습니다. 양육권 소송까지 불사하며 힘든 싸움을 예고했습니다.

 

 

 

 

김지연-정철원 부부 관련 궁금증

Q.김지연과 정철원은 언제 결혼했나요?

A.김지연과 정철원은 2024년 득남 후 약 1년 4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Q.김지연이 폭로한 내용은 무엇인가요?

A.김지연은 남편 정철원이 육아에 소홀했으며, 자신의 수입을 남편을 위해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 결과에 따라 책임을 전가했다고 폭로했습니다. 또한, 양육권 소송을 제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Q.무당이 김지연에게 했던 말은 무엇인가요?

A.무당은 김지연에게 '네 멋대로 살아놓고 왜 왔냐', '너는 좀 울어야 해', '맨날 뒷북을 치는데 뒤늦게 깨닫고 자책하고 후회하는 성격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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