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자주국방 의지로 무장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는 우리의 힘으로 지킨다'는 강력한 자주국방 의지로 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미 세계 5위의 군사력 강국이며, 핵 추진 잠수함 건조를 추진하는 등 국방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일각의 의존적 사고는 구시대의 박물관으로 보내야 하며, 평화와 번영은 스스로 힘을 키워 지켜나가야 합니다. 전시작전통제권 회복과 한미연합방위태세 주도를 통해 진정한 자주국방의 시대를 열어갈 것입니다.

안보 현실은 엄중, 평화에 안주하지 않는 스마트 강군 육성
대통령은 현재 안보 현실이 매우 엄중하며, 국제 규범이 힘의 논리에 위협받는 '각자도생과 약육강식'의 냉엄한 국제정치 현실을 진단했습니다. 평화의 시대에 안주하여 미래를 대비하지 못하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항상 경각심을 가져야 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는 강력한 국방력은 필수라고 역설했습니다. 이를 위해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하여 미래 전장을 주도할 국방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드론·AI 등 첨단 무기체계 도입에 전폭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계엄의 과오를 반성하고 국민만 바라보는 군대로
이 대통령은 과거 군의 과오를 반성하고 절연해야 하며, 오로지 주권자인 국민만 바라보는 국민의 군대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불법 계엄의 잔재를 말끔히 청산하고 본연의 임무와 역할에 충실한 국군을 만들어가야 하며, 국민을 위해 진정으로 헌신할 때 국민께 신뢰받는 군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중근 의사의 '위국헌신 군인본분'을 언급하며, 국군 통수권자로서 장병들의 헌신과 희생이 명예와 자부심으로 빛나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자주국방, 스마트 강군, 국민 신뢰: 새로운 군의 미래를 열다
이재명 대통령은 강력한 자주국방 의지를 바탕으로 전시작전통제권 회복과 스마트 정예강군 육성을 천명했습니다. 또한, 과거 계엄의 과오를 반성하고 국민만 바라보는 신뢰받는 군대로 거듭날 것을 강조하며, 대한민국의 안보와 미래를 위한 새로운 군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자주국방과 군 개혁,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의 구체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A.미래 전장을 주도할 국방 인재를 더욱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급변하는 현대 안보 환경에 맞춰 땅·바다·하늘 모든 영역에서 통합된 작전 수행 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Q.스마트 정예강군 육성을 위해 어떤 투자가 이루어지나요?
A.드론, 인공지능(AI) 등 첨단 무기체계 도입을 포함한 전폭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미래전에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전략과 작전 개발을 지원합니다.
Q.계엄 잔재 청산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나요?
A.과거 군의 과오를 반성하고 절연하며, 불법 계엄의 잔재를 말끔히 청산하고 본연의 임무와 역할에 충실한 국군을 만들어가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발언으로 논란…소신 발언과 그 파장 (0) | 2026.02.20 |
|---|---|
| 상속보다 나은 삶! 보증금 0원 호텔형 시니어 레지던스가 뜬다 (0) | 2026.02.20 |
| 이준석, 한동훈 향해 '친일파' 비판… "尹 후광 아래 권세 누리더니" (0) | 2026.02.20 |
| 정치적 극한 대립 초래한 윤 전 대통령, 1심 무기징역 선고…사회적 피해 막대 (0) | 2026.02.20 |
| 월세 꿈꾸던 은퇴 베이비부머, 규제 폭풍에 날벼락 맞을까? (0) | 2026.0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