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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금맥 터진다! 최민정·황대헌 앞세운 한국, 밀라노 올림픽 메달 사냥 시작

pmdesk 2026. 2. 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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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동계 올림픽 효자 종목의 귀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금빛 질주를 시작합니다통산 26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쇼트트랙은 한국의 전통적인 효자 종목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최소 2개의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특히 혼성 계주 종목은 지난 베이징 대회부터 새로 도입되어 더욱 흥미를 더하고 있습니다한국 선수단은 동계 올림픽 톱10 진입을 위해 쇼트트랙에서의 선전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혼성 계주, '최강 에이스' 총출동으로 명예회복 노린다

한국 시간으로 10일 저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혼성 계주 경기는 한국 쇼트트랙의 첫 번째 승부처입니다남녀 선수 4명이 2000m를 달려 순위를 결정하는 이 종목에서 한국은 최민정, 김길리, 임종언, 황대헌이라는 최정예 멤버를 출격시킵니다지난 베이징 대회에서 8강 탈락의 아쉬움을 딛고 명예회복을 다짐하는 대표팀은 폭발적인 스피드를 자랑하는 최민정을 1번 주자로 내세워 초반부터 승기를 잡겠다는 전략입니다혼성 계주는 빠른 전개와 1번 주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준결승에서의 높은 순위가 결승 안쪽 레인 확보에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최민정, '전설' 향한 역사적인 도전

두 차례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한 최민정은 이번 대회 여자 1500m에서 대회 3연패에 도전하며 '전설'로 향하는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전이경의 한국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기록(4개) 타이까지 단 한 개를 남겨둔 최민정은 이번 대회에서 메달 2개를 추가하면 올림픽 통산 7개로, 동·하계 올림픽 한국인 최다 메달 기록(6개)을 경신하게 됩니다. 최민정은 혼성 계주 첫 주자로서 “출발만 잘하면 승산이 있다”며 “내가 가진 능력을 모두 쏟아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황대헌,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임종언의 활약에 주목

남자 쇼트트랙 최초로 3연속 올림픽 출전 기록을 세운 황대헌 역시 “준비했던 모습들을 잘 보여드릴 수 있게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습니다하지만 대표팀의 성패는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는 김길리와 임종언의 활약에 달려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외신에서도 이들을 개인전 유력 후보로 언급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김길리는 “감각이 점점 살아나고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임종언은 ‘라이징 스타 10인’에 선정되며 올림픽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잃을 것이 없는 신인의 패기로 준비하고 있다”며 팀의 조직력이 좋아지고 있어 금메달 자신감이 생긴다고 강조했습니다.

 

 

 

 

금빛 질주, 한국 쇼트트랙의 새로운 역사를 쓰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 올림픽에서 혼성 계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최민정, 황대헌 등 베테랑 선수들과 김길리, 임종언 등 차세대 에이스들의 조화는 한국 쇼트트랙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최민정은 개인 통산 최다 메달 기록 경신에 도전하며, 선수들 모두 최고의 컨디션으로 금빛 레이스를 펼칠 준비를 마쳤습니다.

 

 

 

 

쇼트트랙, 이것이 궁금해요!

Q.혼성 계주는 어떤 종목인가요?

A.남녀 선수 4명이 각 500m씩 총 2000m를 달려 순위를 결정하는 쇼트트랙 종목입니다. 2026 밀라노 올림픽에서 한국은 최민정, 김길리, 임종언, 황대헌 선수가 출전합니다.

 

Q.최민정 선수의 올림픽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최민정 선수는 두 차례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메달 2개를 추가하면 올림픽 통산 7개로 한국인 최다 메달 기록을 경신하게 됩니다.

 

Q.한국 쇼트트랙의 금메달 목표는 몇 개인가요?

A.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이번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서 최소 2개의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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