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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파트너 부앙가, 이적 실패 후 다시 한번 '흥부 듀오' 시즌 준비

pmdesk 2026. 2. 1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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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앙가, 플루미넨시행 무산

LAFC의 공격수 드니 부앙가의 이적이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개인 조건 합의까지 마쳤던 브라질 플루미넨시행이 구단 내부 판단으로 철회되면서, 부앙가는 새 시즌에도 LAFC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되었습니다. 이는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기는 소식이지만, 동시에 손흥민과의 재회를 기대하게 합니다.

 

 

 

 

손흥민 합류 후 '흥부 듀오'의 탄생

부앙가는 2022년 LAFC 합류 이후 팀의 공격을 이끌어왔습니다. 하지만 손흥민이 팀에 합류하면서 상황은 달라졌습니다. 손흥민은 팀을 위한 헌신을 우선하며 빠르게 적응했고,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은 손흥민을 전방 투톱으로 배치하는 새로운 전술을 시도했습니다. 이 전략은 성공적이었고, 손흥민과 부앙가는 합작 18골을 기록하며 MLS 역사상 최다 연속 득점 기록을 세우는 등 '흥부 듀오'로 불리며 최고의 호흡을 자랑했습니다.

 

 

 

 

이적 의지 드러낸 부앙가와 구단의 입장

두 선수의 두 번째 시즌에 대한 기대가 커졌지만, 부앙가는 이적 시장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인터 마이애미의 약 1300만 달러 제안은 LAFC에 의해 거절되었고, 이후 부앙가는 SNS를 통해 이적 의지를 간접적으로 드러내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이를 구단의 이적 불허 결정에 대한 불만으로 해석했습니다.

 

 

 

 

결렬된 협상, 다시 한번 손흥민과 함께

이러한 상황 속에서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가 부앙가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개인 조건 합의까지 마쳤으나, LAFC는 대체 자원 영입을 조건으로 내걸었고 플루미넨시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협상은 최종 결렬되었습니다. 결국 부앙가는 이적의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고, 새 시즌에도 손흥민과 함께 '흥부 듀오'로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떠나고자 했던 선수와 붙잡으려 했던 구단의 이해관계는 엇갈렸지만, 팬들은 두 선수의 시너지를 다시 한번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적은 불발, '흥부 듀오'는 계속된다!

손흥민의 파트너였던 부앙가의 이적이 개인 합의에도 불구하고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플루미넨시행이 결렬되면서, 부앙가는 LAFC에 남아 손흥민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흥부 듀오'의 활약을 기대하는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부앙가 이적 관련 궁금증

Q.부앙가의 이적이 무산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플루미넨시와 개인 조건 합의까지 마쳤으나, LAFC가 대체 자원 영입을 조건으로 내걸었고 플루미넨시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협상이 결렬되었습니다.

 

Q.손흥민과 부앙가는 어떤 기록을 세웠나요?

A.두 선수는 합작 18골을 기록하며 MLS 역사상 최다 연속 득점 기록을 세웠습니다.

 

Q.부앙가는 앞으로도 LAFC에서 뛰게 되나요?

A.네, 이적이 최종 무산됨에 따라 부앙가는 새 시즌에도 LAFC 소속으로 손흥민과 함께 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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