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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첫 트로피를 안겨준 포스테코글루, 왜 쫓겨났나? 셔우드의 분노와 토트넘의 암울한 현실

pmdesk 2026. 1. 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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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혼란스러운 상황: 엇갈린 평가와 경질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 팀 셔우드가 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경질과 토마스 프랭크 선임이 모두 실수였다고 분노했다. 토트넘의 지난 시즌 평가는 극명하게 엇갈린다. 프리미어리그(PL) 17위라는 역대 최악의 성적으로 강등권 직전까지 추락했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17년 만의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차지했다.

 

 

 

 

포스테코글루의 유로파리그 우승, 그리고 경질

포스테코글루 부임 후 두 번째 시즌 만에 이룬 성과지만, 결국 리그에서의 성적 책임을 피하지 못하고 시즌을 마치자마자 경질됐다. 새로운 감독으로 프랭크가 선임됐다. 손흥민이 떠나고 새 시대가 열렸지만, 올 시즌 상황도 심각하다.

 

 

 

 

프랭크 감독의 부진과 위기

최근 리그 6경기 중 1승에 그치고 있고, 직전 아스톤 빌라와의 FA컵 3라운드에서도 패배해 탈락했다. 토트넘은 7승 6무 8패로 14위까지 떨어져 있다. 이제 남은 대회는 리그와 UEFA 챔피언스리그(UCL)지만, 사실상 이번 시즌 우승 희망은 물 건너간 상태다.

 

 

 

 

셔우드의 비판: 포스테코글루 경질의 부당함

이런 상황에서 과거 토트넘을 이끌었던 셔우드가 비판 의견을 꺼냈다그는 영국 '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포스테코글루가 토트넘으로 돌아오는 일은 없을 거다나는 수많은 감독이 실패했던 토트넘에서 우승을 일궈낸 그를 감독으로서 매우 존경한다"고 입을 열었다.

 

 

 

 

유로파리그에 쏟은 노력,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진출

이어 "프리미어리그 순위가 다소 하락했던 이유는 우리가 잘 알다시피 그가 유로파리그에 모든 것을 쏟아부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토트넘은 지금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고 있는 것 아닌가? 그는 트로피를 따냈고, 모두가 즐거워했던 버스 퍼레이드도 가졌다그런 감독은 존중받아야 마땅한데 구단은 '승자'를 경질했다그를 미래를 함께할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프랭크 감독 선임에 대한 셔우드의 비판

토트넘이 프랭크 감독을 선임한 일도 잘못됐다고 언급했다그는 계속해서 "구단 수뇌부는 구단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 믿고 프랭크를 낙점했을 거다그가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그를 선택했을 거고, 앞으로 가능성도 있겠지만, 적어도 지금 이 순간 그는 성공적인 감독이 아니다"고 일침을 가했다.

 

 

 

 

토트넘, 혼란 속에서 미래를 잃다

손흥민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은 감독 경질과 부진한 성적으로 암울한 현실에 직면해 있습니다. 셔우드는 포스테코글루 경질과 프랭크 감독 선임을 비판하며, 토트넘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포스테코글루는 왜 경질되었나요?

A.유로파리그 우승에도 불구하고, 리그에서의 부진한 성적이 경질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Q.프랭크 감독의 현재 상황은 어떤가요?

A.프랭크 감독은 부임 후 기대 이하의 성적을 기록하며 경질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Q.토트넘의 이번 시즌 전망은?

A.현재 리그 14위에 머물러 있으며, 사실상 이번 시즌 우승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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