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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귀화 후 첫 올림픽…중국 쇼트트랙의 이해 불가한 선택

pmdesk 2026. 2. 1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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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 4위…린샤오쥔 제외 논란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한국 출신 귀화 선수 린샤오쥔(임효준)을 기용하지 않아 현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중국은 결승에서 선두를 달리다 막판 쑨룽의 실수로 4위로 밀려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이는 경험 많고 단거리에 강한 린샤오쥔을 준결승과 결승에서 제외한 결정과 맞물려 패배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결승 제외된 린샤오쥔, '최대 의문점'으로 떠오르다

시나스포츠는 쑨룽의 실수와 함께 린샤오쥔이 결승전에 뛰지 않은 것을 '이번 대회 최대 의문점'으로 꼽았습니다린샤오쥔은 예선에서 팀을 준결승으로 이끌었으나, 준결승에서는 헝가리 출신 귀화 선수 류샤오앙이 그의 자리를 대신했습니다중국은 준결승에서 우승 후보 네덜란드의 실수 덕분에 결승에 진출했지만, 결승에서 쑨룽의 결정적인 실수가 나오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매체는 린샤오쥔 같은 에이스를 결정적인 순간에 기용하지 않은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린샤오쥔, 8년 만의 올림픽…과거 한국에서의 활약과 귀화

린샤오쥔은 2018 평창올림픽 당시 한국 국가대표 에이스로 활약하며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하지만 훈련 중 동료 선수와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선수 자격 정지 1년 징계를 받았고, 이후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귀화를 선택했습니다올림픽 규정으로 인해 2022 베이징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던 그는 이번 대회를 통해 8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서게 되었습니다그는 수술 후 자신의 기량을 증명하고 싶어 했으나, 이번 결정으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결정적 순간, 에이스를 숨긴 중국 쇼트트랙의 오판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동계 올림픽 혼성 계주에서 한국 출신 귀화 선수 린샤오쥔을 결승전에서 제외한 결정이 논란입니다. 린샤오쥔은 예선에서 팀을 이끌었으나, 준결승부터 제외되었고 결국 결승에서 발생한 쑨룽의 실수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이를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으로 비판하며, 린샤오쥔의 경험과 기량이 팀에 필요했음을 강조했습니다. 8년 만에 올림픽에 출전한 린샤오쥔에게 이번 결정은 더욱 아쉬움으로 남을 것입니다.

 

 

 

 

린샤오쥔 관련 궁금증 풀어드립니다

Q.린샤오쥔은 왜 중국으로 귀화했나요?

A.2018 평창올림픽 이후 훈련 중 동료 선수와의 사건으로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선수 자격 정지 1년 징계를 받았고, 이후 중국 귀화를 선택했습니다.

 

Q.린샤오쥔은 과거 한국 대표팀에서 어떤 활약을 했나요?

A.2018 평창올림픽에서 남자 1500m 금메달, 남자 5000m 계주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한국 쇼트트랙의 에이스로 활약했습니다.

 

Q.린샤오쥔이 이번 올림픽 결승전에서 제외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정확한 이유는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으나, 현지 언론에서는 경험 많은 린샤오쥔을 기용하지 않은 결정이 패배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며 의문점으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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