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남창희, 9세 연하 연인과 백년가약…윤정수·조세호 사회, 이적 축가 '훈훈'

pmdesk 2026. 2. 22. 09:36
반응형

개그맨 남창희, 오늘(22일) 결혼식 올려

개그맨 남창희 씨가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 속 품절남 대열에 합류합니다. 남창희 씨는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오랜 시간 함께 해온 동료들의 축복 속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립니다.

 

 

 

 

특급 하객 라인업 공개

이번 결혼식에는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총출동합니다. 사회는 2003년부터 동고동락해온 동갑내기 절친 개그맨 윤정수 씨와 조세호 씨가 맡아 의미를 더합니다. 특히 남창희 씨는 앞서 윤정수 씨와 조세호 씨의 결혼식 사회를 각각 맡으며 끈끈한 의리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축가는 가수 이적 씨가 맡아 대표곡 '다행이다'를 열창하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절친 개그맨 양세형 씨와 유병재 씨가 축사로 나서 각별한 우정을 전할 계획입니다.

 

 

 

 

9세 연하 비연예인 신부와의 러브 스토리

남창희 씨의 예비 신부는 9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7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약 1년 7개월 만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선배 개그맨 유재석 씨는 과거 웹 예능에서 남창희 씨의 예비 신부에 대해 '미인'이라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으며, 남창희 씨 역시 '제 눈엔 너무 예쁘다'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결혼을 결심한 이유와 앞으로의 다짐

남창희 씨는 결혼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같이 있으면 마음이 너무 편안하고 재밌고, 늘 웃음이 난다'며 '신부의 어떤 점 때문이라기보다, 내가 이제 (신부에게) 잘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결혼해서 잘 살겠다'며 '항상 남편으로서 아내 마음에 상처 주지 않고 가정에 충실하면서 잘하면서 살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남창희, 인생 2막의 시작

개그맨 남창희 씨가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하며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윤정수, 조세호 씨의 사회와 이적 씨의 축가, 양세형, 유병재 씨의 축사 등 동료들의 축복 속에서 새로운 가정을 꾸리는 남창희 씨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남창희 결혼 관련 궁금증

Q.남창희 씨의 결혼식 사회는 누가 맡나요?

A.개그맨 윤정수 씨와 조세호 씨가 사회를 맡습니다.

 

Q.결혼식 축가는 누가 부르나요?

A.가수 이적 씨가 축가를 부릅니다.

 

Q.신부의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

A.신부는 남창희 씨보다 9세 연하인 비연예인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