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새로운 외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 합류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을 이끌 새로운 외국인 타자로 해럴드 카스트로를 총액 100만 달러에 영입했습니다. 지난해 35홈런을 기록했던 패트릭 위즈덤과 작별한 KIA는 포수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 소화 가능한 '슈퍼 유틸리티' 카스트로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출신인 카스트로는 메이저리그 6시즌, 마이너리그 3시즌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교한 타격과 장타력을 겸비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KIA 구단은 그의 뛰어난 컨택 능력과 클러치 상황에서의 해결 능력을 높이 사 팀 타선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카스트로, 다재다능함으로 팀에 기여하다해럴드 카스트로는 내·외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