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모빌리티 엑스포, 미래를 엿보다전기차를 넘어 e-모빌리티 전반을 아우르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 2025)가 제주에서 개막했다. 기술 전시뿐 아니라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컨퍼런스도 함께 열려, 산업 전반의 전동화 흐름과 전략이 공유되는 장으로 꾸려졌다. 이번 행사는 제주전기자동차협회와 세계e모빌리티연합(GEAN)이 공동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8개 부처가 후원한다. 제주특별자치도도 공동 주관 기관으로 참여하여, 전기차, 배터리 충전기, 자율주행 시스템, UAM, 전기선박, 전기버스, 전기이륜차 등 e-모빌리티 전반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전시가 펼쳐졌다. 미래형 교통수단, K-트램을 만나다가장 눈길을 끈 것은 전기버스 제조업체인 우진산전의 친환경 전기굴절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