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배텐'서 1000만 공약 언급장항준 감독이 과거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배텐')에 출연하여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할 경우, 전화번호를 바꾸고 개명 및 성형을 하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당시에는 농담으로 넘겼던 이 발언이 영화의 흥행 돌풍으로 인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 감독은 '아무도 날 못 알아보게 하겠다', '다른 데로 귀화하겠다'며 유쾌하게 덧붙였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흥행 신드롬 예고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6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1000만 관객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개봉 초반부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온 이 영화는 5일 만에 100만, 18일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