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조준영의 눈부신 활약2002년생 조준영(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쉼 없이 달려온 2025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그는 '2반 이희수', '바니와 오빠들', '디어엠', '스피릿 핑거스!'에 출연했고 내년엔 '스프링 피버'에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조준영은 올해 4개의 작품에 출연하며 신예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청춘의 성장통을 그린 '2반 이희수'헤븐리·티빙에서 공개된 '2반 이희수'에서 조준영은 외모, 학업, 운동 실력, 성격 등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뛰어난 '주찬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친구들과의 우정, 첫사랑의 떨림, 미래에 대한 고민 등 청춘의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조준영은 '주찬영' 역을 통해 풋풋한 청춘의 모습을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