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1호 절친' 톨가이 아슬란, 한국 땅 밟지 못했다과거 함부르크 시절 손흥민과 함께 뛰며 두터운 우정을 쌓았던 톨가이 아슬란이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뒤로하고 잠시 고향 독일로 떠났습니다. 산프레체 히로시마 구단은 아슬란이 왼쪽 가자미근 부상 치료를 위해 지난 17일 독일로 향했으며, 3월 초 일본으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FC 서울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경기를 앞두고 한국 팬들에게 아쉬움을 안겼습니다. 함부르크 시절부터 이어진 특별한 우정아슬란은 한국 축구 팬들에게 '손흥민의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09년부터 2013년까지 함부르크에서 함께 훈련하며 핵심 유망주로 성장했습니다. 함께 휴가를 떠나고 한식을 즐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