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만취 상태 라이브 방송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다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최근 새벽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약 1시간 30분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술에 취한 상태로 등장한 그는 흡연 사실을 고백하고, 소속사를 언급하며, 심지어 욕설까지 쏟아내 팬들의 우려를 샀습니다. 그는 "나 지금 서른인데 담배 얘기하면 안 되냐. 많이 피웠지만 노력해서 끊었다"고 털어놓으며, "이 얘기하는 순간 회사에서 난리 날 것 같다. 회사 신경 안 쓰고 편하게 말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방송 도중 지인을 향해 손가락 욕을 하거나 영어 욕설을 외치기도 했으며, 팬들의 우려에 "왜 끄라고 하냐.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 반응했습니다. 이후 "이제 내 삶을 내 방식대로 살겠다. 응원해 달라"는 메시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