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 침묵 깬 입장 표명…중국 반응은 싸늘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 선수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오랜 침묵 끝에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밝힌 황대헌은, 더 이상 사실과 다른 내용이 반복, 확산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어 조심스럽게 해명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입장 표명에 대해 중국 언론은 연일 예민한 반응을 보이며 비난 여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중국 언론, '이미지 세탁' 주장하며 맹비난중국 매체 '시나 스포츠'는 황대헌의 입장 표명을 '이미지 세탁을 위한 뻔뻔한 피해자 코스프레'라고 맹비난했습니다. 또한, 한국 네티즌들 역시 황대헌의 해명에 납득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2019년 린샤오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