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박지윤과의 호칭 고민 토로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가 방송국 선배이자 '먹친구'로 출연한 박지윤과의 호칭 정리가 아직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6년 차 제주도민인 박지윤은 단골 식당의 객주리 조림을 소개하며 전현무와 함께 맛집 탐방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 '호칭을 안 부른다, 눈이 마주치면 얘기한다'고 밝혀 오랜 인연에도 불구하고 아직 호칭 정리가 되지 않았음을 드러냈다. 박지윤, '여동생인데 두 기수 선배'…묘한 관계박지윤은 전현무와의 관계에 대해 '여동생인데 두 기수 선배'라고 설명하며, 전현무가 '군기를 많이 잡았다'는 농담에 '군기를 잡았으면 그렇게 할 수가 없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전현무는 박지윤이 자신을 '오빠'라고 부르는 것에 질색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