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호, 해군 장교로 새 출발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군 장교로 입대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가 해군 초급장교로 임관했습니다. 이 소식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젊은 세대의 귀감이 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임관식에는 이재용 회장을 비롯한 삼성가 가족들이 참석하여 이지호 소위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2009년 이혼 이후, 한자리에 모인 이재용 회장과 임세령 부회장특히, 이재용 회장과 임세령 대상 부회장이 공식 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09년 이혼 이후 사실상 처음이어서 더욱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아들의 임관을 함께 축하하며, 가족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