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계의 떠오르는 별, 타구치 마야의 국가대표 활동 중단 소식일본 여자 배드민턴의 '초미녀'로 불리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타구치 마야 선수가 올 시즌 부상 여파로 인해 국가대표직을 잠시 내려놓기로 결정했습니다. 타구치 선수는 소속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일본 대표팀에서 활동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이는 일본 배드민턴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녀의 혼합 복식 파트너인 와타나베 유타 선수 또한 같은 이유로 국가대표 사퇴 소식을 전했습니다. 부상 관리와 책임감, 국가대표 사퇴의 배경타구치 선수가 국가대표에서 물러나는 주된 이유는 무릎 부상 관리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무릎 관리 및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현재 일본 대표팀의 빡빡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