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핵심 수비수, 또다시 쓰러지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핵심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다가오는 크리스탈 팰리스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은 마르티네스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부상이 경미하여 오래 결장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맨유는 현재 리그 4위에 위치하며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마르티네스의 이탈은 아쉬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유리몸' 꼬리표, 마르티네스의 불안한 발걸음2022-23 시즌, 5,700만 파운드(약 1,030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맨유에 합류한 마르티네스는 첫 시즌부터 팀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비록 175cm의 센터백으로서는 아쉬운 피지컬이지만, 뛰어난 빌드업 능력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