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득점왕 전진우, 뉴캐슬과의 특별한 만남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프리 시즌 친선 경기에서, K리그1 득점 1위 전진우 선수가 유니폼 교환을 약속한 선수를 언급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전진우는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뉴캐슬 선수 중 알렉산드르 이삭과의 유니폼 교환을 기대했지만, 이삭의 불참으로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전 수원 삼성 선수이자 현재 뉴캐슬 소속인 박승수 선수와의 유니폼 교환을 약속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전진우는 "어제 (박)승수가 연락이 왔다. 유니폼 교환을 하자고 하더라. 그래서 알겠다고 했다"라고 밝히며, 박승수와의 훈훈한 관계를 보여주었습니다. 뉴캐슬전, 유럽 진출의 발판 될까?전진우는 뉴캐슬과의 경기를 통해 유럽 진출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