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계획, 현실적인 고민으로 이어지다개그우먼 홍현희 씨가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 출연하여 둘째 계획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현재 아들 준범 군이 아직 네 돌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동갑내기 딸을 키우는 지인과 육아 동지로서 깊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출산 후 변화된 부부 관계와 둘째 계획에 대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언급하며 많은 워킹맘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출산 후 변화된 '욕구', 둘째 계획의 걸림돌?홍현희 씨는 출산 후 자신의 성욕이 많이 줄어든 것 같다고 고백하며, 이는 둘째 계획을 세우는 데 있어 현실적인 고민으로 다가온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지인은 '이제는 욕구나 욕망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순수한 자녀 계획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조언을 건네며, 부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