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결혼, 낸시랭에게 드리운 그림자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사기 결혼' 피해 이후 4년 만에 MBN '특종세상'에 출연하여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1, 2, 3금융권은 물론 사채까지 손을 댔고, 그 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이용하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치 좀비떼 같았다는 표현에서 당시 낸시랭이 느꼈을 절망감과 고립감을 엿볼 수 있습니다.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 봉안당에서의 눈물낸시랭은 어머니가 안치된 봉안당을 찾아 눈물을 보이며, 명절과 성탄절에 어머니가 더욱 보고 싶고 외롭다고 토로했습니다. 그녀는 남들처럼 가족과 함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내며 오열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낸시랭이 겪은 고통과 상처가 얼마나 깊은지, 그리고 그녀에게 가족의 따뜻함이 얼마나 소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