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을 더럽힌 중국인, 그들은 누구인가?최근 서울 종로구 경복궁 돌담 아래에서 용변을 본 중국인 추정 남성에게 범칙금이 부과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3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종로경찰서는 이틀 전 오후 3시 30분께 경복궁 북문(신무문)에서 용변을 본 중국인 추정 남성에게 범칙금 5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JTBC ‘사건반장’에서 공개된 영상을 보면, 이 남성은 돌담 아래 휴지를 들고 쭈그려 앉아 용변을 보다가 경찰 제지에 엉거주춤한 자세로 일어났습니다. 그 옆에는 흰색 바지를 입은 여성도 같은 자세로 앉아 있었으며, 잠시 후 자리를 뜬 여성의 옷에는 정체 모를 얼룩이 묻어 있었습니다. 제보자는 당시 수십 명의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경복궁을 찾았으며, 이 남녀 역시 그 일행으로 보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