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에게 '이혼'을 언급한 변호사가수 신지와 그의 남편 문원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한 변호사의 발언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결혼한 지 불과 8일밖에 되지 않은 신혼부부에게 '이혼'과 '부부재산 약정' 등을 언급하며 도를 넘은 조언을 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변호사는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를 통해 신지의 결혼을 축하하면서도, '내 여동생이라면 절대 이 결혼 안 시킨다'는 발언으로 많은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그는 '지금은 좋을 때다. 지금의 행동을 갖고 평가하면 안 된다'며, '행복하지 않으면 이혼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으면 좋겠다. 결혼은 신중하게, 이혼은 신속하게'라는 다소 충격적인 조언을 덧붙였습니다. 연예인 결혼과 이혼에 대한 변호사의 분석이지훈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