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장 엔도의 충격적인 부상 소식일본의 핵심 미드필더이자 리버풀의 주장인 엔도 와타루가 발목 인대 파열이라는 심각한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지난 2월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그는 왼쪽 발목 인대가 완전히 끊어졌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남은 시즌 출전이 불가능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당시 그는 문전으로 향하는 크로스를 차단하려다 착지 과정에서 발목이 심하게 꺾이며 부상을 입었습니다.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 역시 부상 심각성을 언급하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수술 방법 선택과 복귀 시점의 희망엔도는 자신의 부상 회복 과정과 복귀 희망 시기에 대해 직접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수술에 있어 두 가지 선택지가 있었음을 밝혔습니다. 하나는 금속판을 삽입해 뼈를 고정하는 방법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