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에 대한 뜨거운 열정'배구계의 강동원'으로 불리는 김요한이 채널A '신랑수업2'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낸다. 1985년생인 그는 '키는 최장신이지만 결혼은 가장 빠르게 하고 싶다'며, 운동선수들의 빠른 결혼과 친구들의 2세를 보며 결혼을 서두르고 있다고 밝혔다. 현역 시절 최고 연봉과 '건물주'라는 소문에도 불구하고, 그는 '결혼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 있어서 올해 안에 꼭 결혼해 보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결혼 정보 회사에서의 현실 진단김요한은 결혼 정보 회사를 방문하여 객관적인 현실과 마주한다. 10년 전에도 가입을 고민했었다는 그는, 만 40세라는 나이에 '만혼'에 해당한다는 진단을 받는다. 또한 '연애를 안 한 지 3년이 넘었다'는 사실은 매칭 난도를 높이는 요소로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