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명 '절대적 결의'… 치밀한 계획과 압도적인 군사력2일 오후 10시 46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작전 개시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 작전은 ‘절대적 결의(Absolute Resolve)’라는 작전명 아래 전광석화처럼 진행됐습니다. 미군과 정보당국은 마두로의 동선을 철저히 분석하고 기상 조건을 따져 기습적으로 수도 카라카스에 있는 마두로의 관저를 급습했습니다. 마두로는 저항 한 번 하지 못하고 침실에서 끌려나왔습니다. 수개월간의 준비, 150기 이상의 항공기 동원이번 작전은 지난달 초에 이미 작전 준비가 완료됐습니다. 작전에는 군인뿐 아니라 중앙정보국(CIA) 등 정보기관이 총동원됐습니다. 그는 “150기 이상의 항공기가 서반구 전역에서 동시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