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 조주빈, 옥중 표창장 자랑 논란미성년자 성착취물 유포로 징역 47년을 확정받고 복역 중인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교도소에서 받은 '교육우수상'을 블로그에 공개하며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경북북부제1교도소에 수감 중인 조주빈은 대리인을 통해 운영하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표창장 사진과 동료 수감자들의 롤링페이퍼를 게시했습니다. 이러한 게시물은 온라인상에서 즉각적인 비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온라인 공분, '2차 가해' 비판 쇄도조주빈의 '옥중 블로그' 게시물은 피해자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반성 없는 태도를 보인다는 비판과 함께 명백한 '2차 가해'라는 격앙된 반응을 낳았습니다. '범죄자가 블로그를 운영해도 되느냐'는 누리꾼들의 분노가 들끓었으며, 이는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