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연애, 결혼설 그리고 솔직한 속마음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 배우 이광수가 8년째 공개 열애 중인 연인 이선빈과의 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하며, 결혼설에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이서진은 이광수를 보자마자 “미용실에서 네 여자친구 봤다”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 자연스럽게 두 사람의 이야기가 화제로 떠올랐습니다. 이광수는 “벌써 8~9년 됐다. 잘 만나고 있다”고 말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이서진은 특유의 돌직구 화법으로 “2년 넘으면 결혼하든가 헤어지든가 하더라”고 말하며, 김광규는 “서진이는 1년도 못 넘긴다”고 거들었습니다. 이서진은 “1년 넘긴 적은 있다. 2년 넘기면 결혼해야지”라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진 질문 공세에 이광수는 “무슨 얘기를 자꾸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