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리그 챔피언의 빛나는 성과, J리거 배출의 역사를 잇다
한국 K5리그 챔피언 양천 TNT FC가 또 한 명의 J리거를 배출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선수들의 프로 진출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본 J3리그 더스파 군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양천 TNT FC 출신 센터백 김군일의 영입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는 지난 시즌 TNT에서 J1 후쿠오카 아비스파에 입단한 김문현에 이은 두 번째 J리거 배출 사례로, 양천 TNT FC가 꾸준히 구축해온 글로벌 축구 네트워크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김군일, K5리그 우승 주역에서 J3리그 도전을 향해
김군일은 2025시즌 양천 TNT FC의 후방을 든든히 책임지며 K5 서울 권역 무패 우승과 K5 챔피언십 우승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190cm의 우수한 체격 조건과 준수한 기술을 갖춘 수비수로 평가받는 그는 지난 1월 중순 더스파 군마의 공식 초청을 받아 현지 전지훈련에 합류하여 입단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는 양천 TNT FC가 선수 개개인의 성장 가능성과 플레이 스타일을 고려한 접근을 통해 선수들의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해 온 결과입니다.

다양한 해외 무대와의 교류, 선수 성장의 발판을 넓히다
양천 TNT FC는 일본 프로리그뿐만 아니라 세미프로 무대와도 적극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팀 내 최다 득점자였던 장재용은 지난해 12월 일본 세미프로 클럽 아벤투라 가와구치에 입단했습니다. 이는 양천 TNT FC가 다양한 레벨의 해외 무대를 선수 성장 경로로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TNT FC는 구단 간 파트너십 구축, 선수·지도자 교류 확대를 통해 일본 축구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Grassroot United 프로젝트와 252명의 프로·세미프로 선수 배출
양천 TNT FC는 2023년 독일 FSV 프랑크푸르트와의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풀뿌리 및 디비전 구단 간 국제 교류 프로젝트인 'Grassroot United'를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번 겨울 이적 시장 동안 총 16명의 선수를 국내외 프로 및 세미프로 무대에 진출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14년 이후 양천 TNT FC가 배출한 프로·세미프로 선수는 총 252명에 이르며, 이는 국내 대학 및 디비전 클럽 가운데 최다 취업률에 해당하는 기록입니다.

한국형 디비전 축구의 미래를 열다
양천 TNT FC는 '사람이 성장하는 구단'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선수뿐만 아니라 코칭스태프와 행정스태프의 프로 무대 진출을 지원하며 축구 산업 전반으로 경험을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한국의 AFC 렉섬'을 지향하며 2027년 K4리그 입성을 목표로 '플랫폼 구단'을 구축하여 한국형 디비전 축구단의 가능성을 증명해 나갈 것입니다.

양천 TNT FC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Q.김군일 선수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A.김군일 선수는 190cm의 우수한 체격 조건과 준수한 기술을 갖춘 센터백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Q.양천 TNT FC의 해외 진출 지원 방식은 무엇인가요?
A.선수 개개인의 성장 가능성과 플레이 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접근을 통해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합니다.
Q.양천 TNT FC의 향후 목표는 무엇인가요?
A.2027년 K4리그 입성을 목표로 지역, 기업, 축구단이 연결되는 '플랫폼 구단'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스포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맨유의 새로운 영웅, 셰슈코! 극적인 역전골로 3연승 견인하며 찬사 쏟아져 (0) | 2026.02.03 |
|---|---|
| 데이나 화이트, 델라 호야 향한 '팬티·스타킹' 막말 논란…숨겨진 힘겨루기 진실은? (0) | 2026.02.03 |
| 한화 떠난 와이스, 휴스턴서 메이저리그 데뷔 임박! '가성비 끝판왕' 기대감 폭발 (0) | 2026.02.03 |
| 아시아 정벌 앞둔 배드민턴 대표팀, 서승재 불참 악재 속 안세영 앞세워 금빛 사냥 나선다 (0) | 2026.02.03 |
| 363억 투수 영입! 화이트삭스, 4대2 초대형 트레이드로 전력 강화 (0) | 2026.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