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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오심 논란, 선수들은 '액땜'이라 말했지만... 진실은?

pmdesk 2026. 2. 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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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 스웨덴전 오심 논란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김선영-정영석 조가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선수들의 기권 선언 없이 심판이 경기를 임의로 종료시켜 오심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컬링은 바둑의 '불계승'처럼 사실상 승부를 뒤집기 어렵다면 경기 도중 끝낼 수 있지만, 야구처럼 심판이 콜드게임을 선언하는 것이 아니라 선수가 먼저 기권을 선언해야 합니다하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심판이 규정을 착각한 듯 오심을 하여 경기를 조기에 종료시켰습니다대한민국은 스웨덴에 3대10으로 패배했습니다.

 

 

 

 

심판의 오심, 선수들의 반응

김선영 선수는 "원래 첫 번째로는 (심판이) 실수한 거긴 해요. 착각하고 끝내야 된다 말한 상황이긴 해서."라며 심판의 실수를 인정했습니다. 정영석 선수는 "이 무대가 소중한 만큼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끝까지 하는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개인적으로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신미성 대한컬링연맹 상임심판은 "12점을 따면 역전할 수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종료를 시켰다는 건 심판으로서는 맞지 않는 행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선수들

아쉬움 속에서도 선수들은 다음 경기를 긍정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정영석 선수는 "하나의 해프닝이라 생각하고, 다음에 더 잘하겠다"고 말했으며, 김선영 선수는 "액땜했다고 보면 좋을 것 같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이들은 "이런 경험을 저희는 성공의 경험으로 회복할 수 있는 팀이기 때문에 이런 걸 또 장점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홈팀 이탈리아와의 예선 2차전

컬링 믹스더블 선영석 콤비는 오늘 홈팀 이탈리아와 예선 2차전을 치릅니다이 경기는 JTBC에서 생중계될 예정입니다선수들은 이번 오심 논란을 딛고 다음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오심 논란 속에서도 빛나는 선수들의 정신력

컬링 믹스더블 경기 중 발생한 심판의 오심 논란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은 이를 '액땜'으로 여기며 다음 경기를 긍정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팀으로서, 이번 일을 발판 삼아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컬링 오심 논란,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컬링에서 기권은 어떻게 선언하나요?

A.컬링에서는 일반적으로 선수가 직접 기권을 선언해야 경기가 종료됩니다. 심판이 임의로 경기를 종료시키는 경우는 드뭅니다.

 

Q.오심 논란이 선수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A.오심 논란은 선수들에게 큰 정신적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례처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다음 경기에 집중하는 선수들도 있습니다.

 

Q.컬링 믹스더블 예선 2차전 상대는 누구인가요?

A.컬링 믹스더블 예선 2차전 상대는 홈팀 이탈리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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