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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민주당 경선, 4인 확정! 노영민·송기섭·신용한·한범덕 누가될까?

pmdesk 2026. 3. 1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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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북지사 경선 후보 4인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경선 후보로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비롯한 4인을 최종 선정했습니다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충북지사 공모 후보 4명을 모두 경선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충북의 특수한 현재 상황을 고려한 결정으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경선 후보 면면 살펴보기

이번 경선에는 각기 다른 이력을 가진 4명의 후보가 참여합니다. 3선 국회의원과 주중 대사, 대통령비서실장을 역임한 노영민 후보, 10년간 진천군 성장을 이끈 3선 군수 출신의 송기섭 후보, 명태균 사태 진상을 알린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신용한 후보, 통합 청주시대를 열고 최초 재선에 성공한 한범덕 후보가 그 주인공입니다. 각 후보의 경험과 비전이 충북의 미래를 결정할 것입니다.

 

 

 

 

국민참여경선 방식 공개

충북지사 후보 경선은 권리당원 30%, 안심번호 선거인단 70% 비율로 선거인단을 구성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이는 당원뿐만 아니라 일반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후보를 선출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충북 도민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충북지사, 민주당 경선 결과는?

노영민, 송기섭, 신용한, 한범덕 4명의 후보가 민주당 충북지사 경선에 확정되었습니다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진행되며, 충북의 미래를 이끌어갈 적임자를 가리는 중요한 과정이 될 것입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Q.경선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A.권리당원 30%, 안심번호 선거인단 70% 비율의 국민참여경선으로 진행됩니다.

 

Q.경선 후보는 총 몇 명인가요?

A.노영민, 송기섭, 신용한, 한범덕 총 4명입니다.

 

Q.이번 경선은 어디에서 주관하나요?

A.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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