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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구제불능' 국민의힘 살 길은 단 하나…장동혁 경기지사 출마 제안

pmdesk 2026. 4. 4.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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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장동혁 대표에 '경기지사 출마' 파격 제안

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경기지사 선거 출마를 제안하며 당의 쇄신을 촉구했습니다. 조 대표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장 대표가 있는 한 당은 구제불능"이라며, "당이 살 길은 딱 하나, 장 대표가 경기지사로 출마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인물난을 겪고 있는 경기도에 장 대표가 직접 등판하여 당의 활로를 모색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장동혁 대표, '험지 출마'로 당 쇄신 이끌어야

조갑제 대표는 장동혁 대표가 대한민국 정치 역사상 드물게 많은 조롱과 비판을 받아왔다고 지적하며, "'장동혁'이라는 이름이 전면에서 안 보이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과거 이정현 전 위원장과 황교안 전 대표의 사례를 들며, 장 대표 역시 당원들의 요구에 따라 험지 출마를 결단해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이는 장 대표가 중앙 무대에서 물러나고 당이 새로운 얼굴을 전면에 내세울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장동혁 대표 출마 시 얻게 될 '실익'은?

장동혁 대표가 경기지사 선거에 출마할 경우, 중앙 무대에서 사라지고 국민의힘이 새로운 선거대책위원장을 내세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고 조갑제 대표는 분석했습니다. 또한, 장 대표 본인에게도 '희생하는 용감한 지도자'라는 명분을 얻어 인격적 조롱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새 공관위 출범에 대한 비판적 시각

최근 중진 박덕흠 의원을 중심으로 꾸려진 새 공천관리위원회에 대해 조갑제 대표는 "장동혁 체제 아래서는 무엇도 잘될 리 없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는 현재의 당 지도부 체제로는 어떠한 쇄신도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낸 것입니다.

 

 

 

 

법원 결정 비판에 대한 우려 표명

장동혁 대표가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의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해 재판부를 연일 공격하는 것에 대해 조갑제 대표는 "보수정당 대표가 법을 부정하고 있는데 팩트부터 틀렸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부정선거 음모론에 편승하는 사람들은 행동이 망상적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하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결단'이 필요한 시점

조갑제 대표는 국민의힘이 현재 '구제불능' 상태에 빠져 있으며, 이를 타개할 유일한 방법으로 장동혁 대표의 경기지사 출마를 제안했습니다. 이는 당의 쇄신과 새로운 리더십 구축을 위한 과감한 결단을 촉구하는 메시지입니다.

 

 

 

 

국민의힘과 장동혁 대표에 대한 궁금증

Q.장동혁 대표가 경기지사 선거에 출마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조갑제 대표는 장동혁 대표가 있는 한 국민의힘이 '구제불능' 상태이며, 그의 경기지사 출마가 당이 살 길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장 대표가 중앙 무대에서 물러나고 당이 새로운 얼굴을 내세울 기회를 만들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되었습니다.

 

Q.장동혁 대표가 경기지사 출마 시 얻게 되는 이점은 무엇인가요?

A.장 대표 본인은 중앙 무대에서 사라져 인격적 조롱에서 벗어나고, '희생하는 용감한 지도자'라는 명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국민의힘은 새로운 선거대책위원장을 내세울 기회를 얻게 됩니다.

 

Q.조갑제 대표는 현재 국민의힘 공관위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나요?

A.조갑제 대표는 박덕흠 의원을 중심으로 꾸려진 새 공천관리위원회에 대해 "장동혁 체제 아래서는 무엇도 잘될 리 없다"며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이는 현재 당 지도부 체제로는 쇄신이 어렵다는 판단을 내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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