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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베트남전마저 패하면 '끝'?… 연이은 아시아팀 패배, 위기의 U-23 대표팀

pmdesk 2026. 1. 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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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만에 찾아온 위기, 이민성호의 현주소

부임 9개월 차를 맞은 이민성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에게 큰 위기가 찾아왔다. 다른 아시아 팀들에 연이어 패하고 있다. 그의 앞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돌풍의 팀 베트남까지 등장했다. 이 맞대결마저 패하면 이민성호의 미래는 더 불투명하다.

 

 

 

 

베트남전, 3~4위전의 중요성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오는 24일 0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있는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을 갖는다.

 

 

 

 

굴욕적인 한일전 패배와 그 의미

이민성호는 앞서 20일 열린 일본과의 한일전 준결승에서 0-1로 패하며 2020년 대회 이후 6년 만의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일전 패배도 굴욕적이지만, 상대가 우리와 같은 U-23 대표팀이 아니라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바라보고 있는 U-21 대표팀이라는 점에서 더 치명적이다.

 

 

 

 

계속되는 아시아 팀과의 패배

공격적이지 않고 소극적인 경기 운영으로 계속해서 비판받고 있는 이민성호는 일본전 이전부터 아시아 국가에 연이어 패배하며 체면을 구긴 상황이다. 지난해 5월 이 감독이 부임한 후, 호주와 비공개 친선경기에서 0-2로 패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10월 A매치 일정 동안 치른 사우디아라비아 원정 연습 2경기에서 각각 0-4, 0-2로 패했다.

 

 

 

 

중국, 우즈베키스탄전 패배

나아가 11월 중국 청두에서 열린 판다컵에서 이번 대회 결승에 진출한 중국에 0-2로 패하며 해당 연령별 대표팀이 중국에 2연패를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이번 대회에서도 부진은 이어졌다. 우즈베키스탄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국은 무기력하게 0-2로 무너졌다.

 

 

 

 

김상식호, 베트남의 돌풍

아시아팀에 잇달아 패하고 있는 이민성호는 돌풍의 팀인 김상식호를 상대로 유종의 미에 도전한다. 김상식호는 이번 대회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를 조별리그 탈락으로 이끌고 3전 전승으로 8강에 진출하는 이변의 주인공이었다.

 

 

 

 

베트남전 패배 시, 아시안게임 전망

이민성호는 만약 베트남에도 패한다면 사실상 다가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연패를 장담할 수 없는 수준으로 빠져들게 된다아시아 최강팀 일본은 차치하고 다른 아시아팀과의 경쟁력에서도 뒤처지는 모습이 계속 이어진다면 이 감독부터 미래를 장담하기 어렵다.

 

 

 

 

위기의 이민성호, 베트남전 승리로 반전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이민성호는 아시아 팀들에게 연이어 패하며 위기에 직면했다. 특히 일본 U-21팀에게 패배한 것은 뼈아프다. 베트남과의 3-4위전에서 승리하여 자존심을 회복하고,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에서의 반전을 노려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Q.이민성호가 부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소극적인 경기 운영, 아시아 팀과의 경쟁력 약화, 선수단 조직력 부족 등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Q.베트남전에서 승리할 가능성은?

A.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지만, 이민성호 역시 반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경기 결과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Q.아시안게임 4연패 가능성은?

A.베트남전 결과에 따라 아시안게임 4연패의 전망이 불투명해질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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