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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해트트릭 기회 놓친 부앙가, 탐욕 논란에 현지 비판 쇄도

pmdesk 2026. 4. 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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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1경기 만에 필드골 신고! LAFC 3-0 완승 견인

LAFC가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경기 초반 다소 밀리는 듯했던 흐름은 손흥민의 선제골로 단숨에 뒤집혔습니다. 전반 30분, 역습 상황에서 초니에르의 땅볼 크로스를 넘어지면서도 슈팅으로 연결해 시즌 첫 필드골이자 11경기 만의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 골은 LAFC 공격의 물꼬를 트는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마르티네스 2골 맹활약, 손흥민과 함께 승리 합작

손흥민의 선제골 이후 LAFC의 공격은 더욱 활기를 띠었습니다. 다비드 마르티네스는 전반 39분, 폭풍 같은 드리블 돌파 후 골키퍼 다리 사이를 통과하는 감각적인 슈팅으로 추가 골을 기록했습니다. 후반 14분에는 손흥민의 패스를 받아 반 박자 빠른 슈팅으로 멀티골을 완성하며 팀의 3-0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손흥민과 마르티네스의 활약 덕분에 LAFC는 공식전 11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최고의 분위기를 자랑했습니다.

 

 

 

 

부앙가, '탐욕 논란' 휩싸이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 드니 부앙가는 혹평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경기에서 손흥민의 도움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했던 것과는 달리, 이번 경기에서는 지나친 개인 플레이와 이기적인 판단으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충분히 손흥민에게 패스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무리한 슈팅이나 드리블을 시도하다가 공격 기회를 놓치는 장면이 여러 차례 발생했습니다. 특히 손흥민이 완벽한 슈팅 찬스를 맞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부앙가의 욕심으로 인해 기회가 무산되어 아쉬움을 더했습니다.

 

 

 

 

현지 매체, 부앙가의 '개인 플레이' 비판

'MLS 무브스'는 부앙가의 플레이에 대해 냉정한 평가를 내렸습니다. 매체는 "부앙가는 지나치게 개인 플레이를 고집했고, 패스 타이밍과 시야가 좋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손흥민이 해트트릭까지도 가능했을 경기였지만, 부앙가의 판단 미스로 기회를 살리지 못한 장면이 여러 차례 있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MLS 최고 연봉 선수 중 한 명으로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결론: 탐욕이 부른 비판, 다음 경기에선 달라질까?

손흥민의 11경기 만의 필드골과 마르티네스의 맹활약으로 LAFC는 3-0 완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부앙가의 지나친 개인 플레이와 탐욕은 현지 매체의 비판을 받으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다음 경기에서는 부앙가가 팀 플레이에 집중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 경기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손흥민의 득점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손흥민은 이 경기에서 11경기 만에 시즌 첫 필드골을 기록했습니다.

 

Q.부앙가가 비판받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부앙가는 지나친 개인 플레이와 탐욕으로 팀의 공격 기회를 놓치게 한 점 때문에 비판받았습니다.

 

Q.LAFC의 최근 경기력은 어떤가요?

A.LAFC는 이 경기 승리로 공식전 11경기 무패 행진(9승 2무)을 이어가며 최고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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