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세인트루이스에 창단 첫 승 헌납하며 3연패 수렁LAFC가 세인트루이스 시티와의 MLS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공식전 3연패의 늪에 빠졌습니다. 2019년 창단한 세인트루이스에 통산 첫 승을 내주며 시즌 4패째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3경기에서 10실점을 기록하며 수비 불안이 심화된 LAFC는 급선무로 후방 경쟁력 회복에 나서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세인트루이스는 정상빈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시즌 첫 연승을 달렸습니다. 손흥민 집중 견제, LAFC 공격 무력화이날 경기에서 LAFC는 데니스 부앙가, 손흥민, 타일러 보이드가 스리톱을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세인트루이스는 손흥민을 향한 집중 견제와 함께 플레이메이킹을 맡은 조력자들을 공략하는 수비 플랜으로 LAFC의 공격을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