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스타' 이효리의 귀환: 10년 만의 공식 석상이효리가 요가 원장이 아닌, '스타' 이효리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모았습니다.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제작발표회가 진행되었는데요. '패션의 아이콘'다운 면모는 물론,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아름다움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10년 만에 취재진 앞에 선 이효리는 변함없는 미모와 당당한 모습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세련된 스타일링: 화이트 톤 의상과 롱부츠의 조화이날 이효리는 단아한 화이트 컬러 니트 톱과 스커트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옆선에 포인트를 준 단추 디테일은 밋밋할 수 있는 올 화이트 스타일링에 생기를 더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