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슈퍼스타들과의 만남: '전현무계획3'의 시작방송인 전현무가 '전현무계획3'에서 야구선수 오승환, 원태인과 대구에서 만났다. 2026년 새해 첫 도시로 대구를 선택한 전현무와 곽튜브는 '대구잘알' 먹친구들과 함께 웃음 넘치는 먹트립을 시작했다. 전현무는 두 선수를 보자마자 '대구의 슈퍼스타!'를 외치며 텐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그는 '오승환계획', '원태인계획'을 외치며 먹방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승환의 '소식좌' 커밍아웃과 곽튜브의 팩트 폭격첫 번째 코스로 '15년 단골' 돼지찌개 맛집을 찾은 세 사람. 이동 중 오승환은 '먹는 건 좋아하는데 많이 못 먹는다'며 '소식좌'임을 밝혔지만, 곽튜브는 '햄최몇(햄버거 최대 몇 개)이냐'는 질문으로 오승환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오승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