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풍마을의 따뜻한 귀환,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3차 티저 공개!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정 많고 따뜻한 덕풍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예고했습니다. 24시간 '현생 매진러'로 살아온 안효섭과 채원빈의 험난한 시골 적응기가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8.5%를 기록한 '키스는 괜히 해서!'의 후속작으로, '완벽주의'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이 만들어가는 덕풍마을 생활을 담아냅니다. 공개된 영상 속 매튜 리는 김장부터 벌집 퇴치까지 각종 마을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밤낮없이 팔을 걷어붙인 모습으로 눈길을 끕니다. 담예진 역시 덕풍마을의 실세 송학댁(고두심)의 불호령에 닭을 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