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뒤엎은 8순위, LG의 '잭팟' 양우진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8순위에 지명된 양우진이 드디어 1군 무대 데뷔를 앞두고 있습니다. 190cm의 큰 키와 최고 시속 150km 이상의 강속구를 자랑하는 그는 '대형 신인'으로 주목받았으나, 팔꿈치 부상 이력 때문에 많은 팀들이 지명을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LG는 2년 연속 좋은 투수 자원을 확보하는 행운을 잡았습니다. LG는 양우진에 대해 "체격 조건이 좋고, 투구 밸런스가 안정적이며 유연성과 탄력성이 좋은 투수"라며 높게 평가했습니다. 코치도 놀란 '환상적인 피칭'입단 후 차근차근 컨디션을 끌어올린 양우진은 최근 퓨처스리그 대만 전지훈련에서 놀라운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황현철 퓨처스리그 QC 코치는 "타팀들이 후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