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연기력 논란에 직접 고개 숙이다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출연작 '21세기 대군부인'을 향한 일부 비판에 대해 직접 책임감을 표했습니다. 지난 15일 팬미팅 및 상영회에 참석한 아이유는 미흡한 연기로 아쉬움을 남긴 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책임이라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팬들의 위로에도 불구하고, 그는 응원해 주는 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존재가 되기 위해 더 큰 책임감을 갖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비판과 지적을 겸허히 수용해 발전의 계기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으로 곤혹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영 초반 연기력 논란에 이어 종영 직전 역사 왜곡 시비로 곤혹을 치렀습니다. 특히 왕의 즉위식 장면에서 '만세' 대신 '천세'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복식과 예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