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계 '절친' 강민호와 손아섭, 그들의 특별한 우정롯데 자이언츠 시절부터 야구계 '절친'으로 알려진 강민호와 손아섭은 산전수전을 함께 겪으며 형제만큼 진한 우정을 나눠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손아섭이 처한 상황 앞에서 '베테랑' 강민호 역시 조심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손아섭을 향한 강민호의 조심스러운 마음강민호는 인터뷰 도중 손아섭에 대한 질문에 조심스럽게 운을 뗐습니다. 그는 "(손)아섭이는 워낙 친한 동생이다. 하지만 저조차도 부담스러워서 연락을 하지 못하고 있다. 아마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텐데,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FA 시장에 놓인 손아섭, 냉정한 현실자신의 3번째 FA(프리에이전트) 권리를 행사한 손아섭은 최근 야구계의 화두입니다. 2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