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시간의 밤샘 조사, 그 끝은?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거진 1억 원 공천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 21시간에 걸친 밤샘 조사를 받았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한 강 의원은 새벽 5시 53분께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조사는 새벽 2시께 종료되었지만, 강 의원은 4시간가량 진술 조서를 꼼꼼히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조사는 강 의원의 혐의를 입증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으로, 경찰은 강 의원의 진술을 토대로 신병 처리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강선우 의원의 입장: 혐의 부인, 그리고…조사를 마친 강 의원은 취재진 앞에서 '성실하게, 사실대로, 최선을 다해 조사에 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런 일로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남은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