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정세 격변 속 '강력한 연합 방위 태세' 강조이재명 대통령은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 참석하여 현재의 격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미 동맹에 기반한 강력한 연합 방위 태세 유지를 당부했습니다. 대통령은 철통같은 한·미 동맹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필수 요소임을 인정하면서도, 과도한 의존은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을 조속히 추진하여 우리 군이 한반도 방위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성현 대령과의 만남: '진정한 참 군인'에게 보내는 존경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마친 이 대통령은 지휘통실을 방문하여 12·3 계엄 당시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이었던 조성현 대령을 직접 만났습니다.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