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김주하 향한 설렘 고백김광규가 6살 연하의 아나운서 김주하를 향한 호감을 드러내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김광규는 김주하를 처음 본 순간을 회상하며 '너무 예쁘셔서 숨멎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세월이 많이 변했는데도 변화가 없다. 여전히 떨린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주하가 '아직 늦지 않았는데'라고 화답하자 김광규는 '나에게 온 두 번째 기회다'라며 기뻐했다. 이들의 대화는 시청률 3.6%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김대호, 번아웃과 퇴사 후 프리랜서 선언김대호 아나운서는 183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MBC에 입사했지만, 3년 만에 번아웃을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동료 휴가로 라디오 진행 중 공감 없는 멘트로 혹평을 받거나,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