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신지 결혼 축하 메시지 공개음악 프로듀서 주영훈이 오랜 시간 친동생처럼 아꼈던 가수 신지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주영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지와 예비 신랑 문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신지를 처음 만났던 고등학교 2학년 시절을 회상했습니다. 코요태 1집 활동 당시 야외 촬영에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주신지'라 불릴 만큼 각별한 남매 같은 사이로 지내왔습니다. 신지와의 깊은 유대감과 애정주영훈은 코요태의 모든 앨범을 프로듀싱하며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주역입니다. 그는 신지와의 관계에 대해 "힘들 때마다 서로 의지하며 위기를 극복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제 그런 동생이 드디어 시집을 간다, 누가 뭐래도 난 그녀의 선택을 믿고 축복한다"라며 애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