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 토트넘 강등에도 잔류 가능성 제기제임스 매디슨이 토트넘 홋스퍼가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되더라도 팀에 남을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여러 구단이 매디슨 영입을 노릴 수 있지만, 선수 본인은 잔류를 선택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토트넘은 현재 강등권 바로 위에 머물며 위태로운 상황을 이어가고 있으며, 반등에 실패할 경우 강등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핵심 선수들의 거취, 매디슨의 미래는?토트넘이 챔피언십으로 떨어질 경우,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더펜 등 여러 주축 선수들의 이적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부상으로 활약하지 못했지만 토트넘의 핵심 자원인 매디슨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카우트였던 믹 브라운은 매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