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후보, '서울 핫플 20개 프로젝트' 제시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 곳곳에 성수동과 같은 지역 상권 거점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서울 핫플 20개 프로젝트’를 통해 로컬 브랜드 도시를 구축하고, 서울 내 20개의 성수동을 만들어 각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정 후보는 성수동을 ‘제4의 업무지구’로 부르며, 이러한 업무지구 확대를 통해 직주 근접 등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붉은 벽돌 건물처럼 지역 고유의 이야기를 살리는 개발 방식과 기업, 시민, 상인이 협력하는 ‘타운 매니지먼트’ 도입을 제안했다. 오세훈 시장, 성수동 발전의 '뿌리'는 이명박 전 대통령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원오 후보의 성수동 발전 공로 주장에 대해 반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