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은퇴 후 첫 일상 공개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은퇴 후 처음으로 자신의 일상과 새 집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프로 야구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선언한 그의 모습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전파를 탔습니다. 특히 탁 트인 한강 뷰가 돋보이는 그의 싱글 하우스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개성 넘치는 싱글 하우스 내부황재균의 집은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으며, 집안 곳곳에는 그의 취향이 담긴 소장품들이 눈길을 끕니다. 선수 시절 받은 트로피, 각종 피규어, 레고, 만화책 등이 그의 개성을 드러냅니다. 옷방 겸 피팅룸과 거실의 장난감, 게임 기기 등은 야구선수로서의 삶과는 또 다른 편안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M..